`상생과 혁신` CSR로 승부건다

작성일
2015-10-1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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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 매일경제

"기업이 어려울수록 소비자와 협력회사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경기 불황과 수출 둔화에도 불구하고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와 경영혁신'을 앞세워 경영 위기를 돌파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1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사회적책임경영품질원(SRMQ)이 주최한 '2015 사회적책임경영품질 컨벤션'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인천국제공항공사, 세방전지, 홍진HJC 등은 '협력사들과 상생'과 '소비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앞세워 위기 극복에 나선 대표적인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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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no=993608&year=2015